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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전자도서관 디지털 컨텐츠 구축을 위한 표준화 연구
Digital content standards for the Seoul National Digital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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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Issue Date
2002-02
Publisher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Citation
vii, pp. 144
Abstract
정보통신과 네트웍 기술의 발달로 도서관은 새로운 매체와 새로운 서비스를 지향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러한 디지털 시대의 도래로 새로운 개념의 도서관인 전자도서관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전통적인 기존의 도서관에서 장서 수집과 관리과 중요하듯, 전자도서관에서도 어떠한 자료를 어떻게 디지털 컨텐츠화 할 것인가, 또, 이를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 전자도서관 구축에 있어 중요한 정책적 현안 ⊙
- 전자도서관의 목표 및 성공에 대한 평가 방법
- 디지털화 해야 할 자료들의 범위 및 선정지침
- 저작권과 지적재산권에 대한 확실한 정책
⊙ 전자도서관 구축에 있어 중요한 기술적 현안 ⊙
- 서비스의 질과 경제성을 고려한 저장 및 표현 표준
- 디지털 자료의 서지정보라고 할 수 있는 메타 데이타의 형식
- 저작권 및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기술
본 연구는 서울대학교 전자도서관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디지털 컨텐츠 구축에 있어 그와 관련된 기술적 현안을 분석하고 관련 자료 조사를 통한 주요 항목에 대한 권고안 마련을 목표로 한다. 또한, 기술외적 현안에 대해서는 대상자료와 선정지침, 저작권에 대한 자료조사를 통해 정책결정에 도움이 될 기초를 마련하였다. 우선, 2000-2001년에 걸쳐 서울대학교 단위기관별 디지털 컨텐츠 구축 요구에 대한 정리를 통해 대상자료의 범위를 살펴보고, 다양한 형식과 분야의 자료를 순차적으로 디지털화 함에 있어 디지털화 자료 선정을 위한 지침을 제시한다.
또한 미디어별(텍스트, 오디오, 비디오, 사진, 그래픽, 영상 등) 데이터 포맷의 종류와 특징을 조사하여 각 미디별 표준 포맷을 제안하며, 더 나아가서 디지털 정보자원을 적절히 기술 할 수 있는 메타 데이타의 구축 방법을 제시한다. 저작물의 내용을 디지털화하여 서비스하는 것은 저작권에 매우 민감할 수 밖에 없으며, 본 연구에서는 개정된 저작권법을 요약하여 소개한다. 워터마킹(watermaking)과 DRM을 비롯한 저작물 보호와 관련된 기술들을 조사 연구한 바, 박물관 자료, 미술과 음악 자료에 대해서는 워터마킹 기술 도입으로 컨텐츠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으나, 현 시점에서의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시스템의 도입은 시기상조라고 판단된다. 상기 나열된 기술적 정책적 현안 각각에 대해서 적절한 규모의 구체적인 후속 연구가 이루어져야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전자도서관의 실현을 기대 할 수 있을 것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8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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