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화용론적 관점에서의 감상접미사에 대한 고찰
Reflexión sobre los Sufijos Apreciativos: Desde la Perspectiva Pragmática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조혜진
Issue Date
2000-12-25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Revista Iberoamericana, Vol.11, pp. 519-544
Abstract
본고를 통하여 우리는 일상 회화의 특징 중 하나라고 할 수있는 sufijos apreciativos(감상접미사)에 대하여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먼저 본 연구의 대상이 되는 접미사들에 대한 명확한 규정과 감상접미사(sufijos apreciativa)의 개념에 대한 이해가 요구된다. 전통적으로 접미사는 의미론과 형태론적 기준에 입각하여 크게 aspectuales(양상접미사)와 apreciativos(감상접미사)의 두 그룹으로 분류된다: ● 양상접미사(sufijos aspectuales): 일반적으로 품사의 변화를 발생시키거나 (encabezar), 기본 어휘의 의미를 변화시켜 새로운 범주의 의미를 창출하기도 한다(cocina/cocinero).

● 감상접미사(sufijos apreciativos): Afectivos, expresivos 등으로 분류되며 일반적으로 품사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gatito, gordito). 또한 접미사의 첨가로 인해 기본적인 의미가 결정적으로 변화하거나 다른 대상을 지시하지도 않는다. 즉 원래의 지시적 의미를 유지하는 것이다. 다만, 어휘의 내용이 자주 양화(cuantificacion: 일례가 축소접미사, 증대접미사)나 품질변화(품질을 향상시키거나 떨어뜨리는) 과정으로 인해 변화할 수 있다는 특성이 있다(tripita/tripa/tripiton).
ISSN
1598-7779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941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 vol.11 (2000)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