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빈칸 메우기 평가를 통한 스페인어 문법 능력 평가 방안에 관한 연구
Un Estudio sobre la Evaluación de la Competencia Gramatical del Español por medio de la Prueba de Cloze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최재철
Issue Date
2000-12-25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Revista Iberoamericana, Vol.11, pp. 545-570
Abstract
외국어를 가르치는 일은 외국어 문법을 가르치는 일과 동일시하던 시절이 있었다. 이때 주로 지배하였던 교수법은 문법, 번역 중심의 교수법이었다. 외국어 문법을 잘 배워서 번역위주의 독해에 이용하려고 했던 이 교수법은 언어와 문법을 동일시한 오류를 범하였다. 언어는 문법 이상의 것임을 간과하였던 것이다. 점차 시대가 변함에 따라 문법 위주의 언어의 정확성보다는 의사소통 위주의 유창성을 강조하는 의사소통 중심의 교수법이 도입되면서 우리나라 중고등학교의 외국어 수업은 문법위주의 수업보다는 독해나 회화, 청해 위주의 수업이 되었고 문법은 서자 취급을 받기에 이르렀다. 대학 수능시험 외국어 영역에서 문법을 묻는 문항수가 대폭 줄었고 학생들도 문법을 그리 중요시하지 않게 되었다...
ISSN
1598-7779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943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 vol.11 (2000)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