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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개혁좌파의 두 성향
Las Dos Almas de la Izquierda Reformista Argentina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모까에드가르도-
dc.contributor.author박병규-
dc.date.accessioned2010-10-06T03:39:13Z-
dc.date.available2010-10-06T03:39:13Z-
dc.date.issued2009-12-30-
dc.identifier.citationYear Book and Chronological Table, Vol.1, pp. 277-295-
dc.identifier.isbn978-89-963846-0-1-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69960-
dc.description.abstract1945년 페론주의의 급습 이후, 아르헨티나의 개혁좌파는 영속적인 분열 상태로 존속하고 있다. 하나는 후안 페론의 역사적 역할을 재평가하고,‘민족-민중적’태

도를 취하는 집단이며, 다른 하나는 사회민주주의 패러다임에 가장 근접한 집단이다. 최근 반세기를 가로지르는 이러한 분열은 오늘날 키르츠네르 시대에 재실현된다. 본고에서는 우루과이나 브라질과 같은 국가들에 존재하는 것보다 더 큰 아르헨티나 좌파의 이질성이 논쟁과 충돌의 유일한 동기여서는 안 됨을 주장한다. 두 성향 간의 풍요로운 대화를 조장하기 위한 기회 또한 될 수 있다. 아르헨티나에서 시작된 개혁 과정에 대한 정치적 대안은 더 나은 좌파 정부가 아니라, 위장되지 않은 신자유주의의 복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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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dc.subject정치-
dc.subject좌파-
dc.subject진보주의-
dc.subject사회민주주의-
dc.subject네스또르 키르츠네르-
dc.subject끄리스띠나 페르난데스 데 키르츠네르-
dc.subject아르헨티나-
dc.subjectPolítica-
dc.subjectIzquierda-
dc.subjectProgresismo-
dc.subjectSocialdemocracia-
dc.subjectNéstor Kirchner-
dc.subjectCristina Fernández de Kirchner-
dc.subjectArgentina-
dc.title아르헨티나, 개혁좌파의 두 성향-
dc.title.alternativeLas Dos Almas de la Izquierda Reformista Argentina-
dc.typeSNU Journal-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Mocca, Edgardo-
dc.citation.journaltitleYear Book and Chronological Table-
dc.citation.endpage295-
dc.citation.pages277-295-
dc.citation.startpage277-
dc.citation.volume1-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연구소 연보 및 연표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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