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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法學』 50년을 되돌아보며 : 법철학 분야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김도균-
dc.date.accessioned2010-12-09-
dc.date.available2010-12-09-
dc.date.issued2009-
dc.identifier.citation법학, Vol.50 No.2, pp. 73-92-
dc.identifier.issn1598-222X-
dc.identifier.urihttp://lawi.snu.ac.kr/-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70987-
dc.description.abstract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이 자랑할 만한 점들 중 하나는 기초법 분야의 교수진이 다양하다는 것이고, 그 연구 관심사가 깊고도 넓으며 수준 또한 당대 국내 최고

라는 것이다. 이러한 특성은 법학지에 게재된 논문들에 반영되어 언제나 연구 지평을 새로이 넓혔으며, 기존의 연구 내용을 이론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큰 기여를

했다. 법철학 분야로 좁혀서 보더라도 마찬가지이다. 아래에서는 『서울대학교 法學』 50년 동안 법철학 관련 논문들의 주제, 연구내용, 학문적 성과, 학술적 기여도를 살펴보고, 『서울대학교 法學』에 게재되었던 연구의 흐름을 일별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때 길잡이로 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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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dc.title『서울대학교 法學』 50년을 되돌아보며 : 법철학 분야-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법학-
dc.citation.endpage92-
dc.citation.number2-
dc.citation.pages73-92-
dc.citation.startpage73-
dc.citation.volume50-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Law/Law School (법과대학/대학원)The Law Research Institute (법학연구소) 법학법학 Volume 50, Number 1/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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