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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의 현금관리와 적정현금보유량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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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윤성식
Issue Date
2001-09
Publisher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Citation
행정논총, Vol.39 No.3, pp. 71-85
Abstract
우리의 상식과는 달리 현금액수는 우리가 영원히 파악할 수 없는 현상의 하나이다. 아무도 조직의 정확한 현금액수를 파악할 수는 없으며 오로지 진정한 현금액수를 추정할 뿐이다. 현금의 이러한 특성 때문에 현금관리정보시스템이 필요하며 현금관리정보시스템에 근거하여 현금예산이 편성되어야 한다. 바람직한 현금관리정보시스템과 현금예산이 존재한다면 적정현금보유량을 유지함으로써 순현금수입의 극대화를 달성할 수 있지만 적정현금보유량은 현금관리정보시스템과 현금예산이 존재한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결정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적정현금 보유량결정은 현금관리의 부분적인 개념이 아니라 현금관리의 또 다른 측면이라고 볼 수 있다. 현금관리정보시스템과 현금예산이 적정현금보유량을 결정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적정현금보유량의 결정은 현금관리의 모든 내용과 연계되어 있다. 민간부문에서는 적정현금보유량을 결정하는 수리모델이 사용되지만 공공부문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본 연구에서는 공공부문의 적정현금보유량결정을 위한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공공부문의 현금흐름은 종적인 변화와 횡적인 변화가 민간부문과는 다른 특성이 있기 때문에 공공부문의 적정현금보유량을 결정할 때 이를 감안하여야 한다.
ISSN
1229-6694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7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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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대학원)Dept.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학과)Korean Journa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논총, KJPA)Korean Journa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논총) vol.3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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