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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의 公企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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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유훈
Issue Date
1967
Publisher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Citation
행정논총, Vol.5 No.1, pp. 63-99
Abstract
明治維新後의 日本이 先進諸國의 武力的 經濟的壓迫에 對抗하기 위해서는 飛躍的인 經濟發展이 絶對로 必要했다. 그러나 이러한 飛躍的 經濟發展을 위해서는 民間資本의 自主的發展에만 存在할 수가 없었으며 政府의 主動的役割이 切實히 要請되었던 것이다. 이리하여 明治維新直後의 日本의 經濟發展過程에 있어서 政府의 役割이 大端히 컸으며, 이러한 日本政府의 經濟的 役割에 關해서 많은 學者들이 關心을 가지고 硏究하고 있다는 것 은 우리가 다 잘 아는 事實이다. 넉시(Nurkse)는 이러한 日本政府의 役割을 한마디로 간추려서「日本의 初期의 産業發展에 있어서 國家는 偉大한 革新者였으며,여러 部門에 걸쳐서 産業의 先驅者였다.」고 말하고 있다.
ISSN
1229-6694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71602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대학원)Dept.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학과)Korean Journa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논총)Korean Journa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논총) vol.05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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