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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풍토와 역할갈등 · 역할모호성과의 관련성에 관한 비교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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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성재
Issue Date
1974
Publisher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Citation
행정논총, Vol.12 No.1, pp. 244-259
Abstract
조직의 연구는 Taylor의 과학적 관리론에서 출발해서 Howthorne Experiment를 기점으로 한 인간관계학파를 거쳐서 오늘날에는 이 양자를 포괄하고 전체사회조직내에서의 단위조직을 파악하자는 이론에까지 이르렀다. 이러한 조직연구사적 흐름의 변천은 크게 말해서 과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조직체제의 개선이 중요하다는 공식조직을 강조하느냐 또는 조직구성원의 개인차를 보다 중요시해서 성원들 간의 효과적인 상호작용, 창의성, 통찰력등을 강조하는 비공식조직에 중점을 두드냐 하는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었고 오늘날엔 인간관계학파에 대한 비판이 새롭게 일어나서 양자 모두 무관할 수 없는 요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Colin은 개체로서의 개인과 조직내에서의 개인은 그 행동의 결과에 있어서 상당한 차이가 있으므로 개인 뿐만 아니라 조직의 문제도 같이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나의 조직이 능률적으로 운영되고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조직의 풍토를 알아야만 한다. 조직의 풍토는 제도와 조직구성원들로 형성되는데 이것은 구성원간의 상호작용의 정도에 따라 각조직마다 각기 다른 형태로 나타난다. 이러한 조직풍토는 하루 아침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장구한 시간이 흘러 형성되어 가는 것이다. 즉 개인에게 저마다 독특한 개성이 있듯이 조직에도 각기 다른풍토가 있는 것이다.
ISSN
1229-6694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7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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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대학원)Dept.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학과)Korean Journa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논총, KJPA)Korean Journa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논총) vol.12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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