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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변수로서의 정책의 파급효과 ( 가치관변혁을 위한 실증적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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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서상환
Issue Date
1968
Publisher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Citation
행정논총, Vol.6 No.1, pp. 249-274
Abstract
사회는 변화한다. 그러나 그 변화의 질과 양은 당해 국가가 갖추고 있는 사회체제의 내적인 여건과 외적여건의 정도 여하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겠다. 우리의 입장에서 현재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사회를 파악할때 이는 사회구조 자체의 내적 노력이 변동에 대응하고 또 능동적으로 변동을 유도할 수 있는 능력이 갖추어지기 전에 강력한 외적환경의 강제로 인하여 피동적입장에서 변화를 강요 당하고 있는 실상이며 이러한 「프리즘」적 사회의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최단시일내에 전통성을 탈피하고 산업사회, 복지국가를 이룩하려고 진통을 겪고있는것이 한국을 중심한 아세아 개발도상국가들의(Developing Countries) 현재의 위치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역시 국가발전의 기틀을 경제개발에 두고 계획성있는 정부시책을 중심으로 국가의 총력을 이점에다 결집시키고 있거니와 그 결과 제이차경제계획 실시의 제 일차년도를 맞은 오늘의 연간경제성장률은 8%를 넘는 상향액을 시현하고 있다.
ISSN
1229-6694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7247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대학원)Dept.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학과)Korean Journa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논총, KJPA)Korean Journa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논총) vol.06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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