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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도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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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티토 알레그리아
Issue Date
2010-12-01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14, pp. 45-53
Keywords
멕시코 국경사막의 도시화초국경 과정도시서열
Abstract
미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지역의 도시화의 특징은 최근에 도시화가 이루어졌다는 것과, 다른 지역에 비해 속도가 빠르며, 자연 자원이 부족해 도시 형성에 적합하지 않은 지역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지역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지역은 3,152km에 달하나 20세기 초에는 사람이 거의 살지 않았다. 1990년에 국경지역 거주자는 77만 명 정도였으나 이후 대규모 인구유입으로 2005년에는 630만 명에 달했다. 국가 전체 인구가 95년간 8배 증가한 데 비해 국경지역은 82배나 증가했다. 국경지역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준사막지대라서 인구가 분산되지 않고 일부 도시에 집중되었다. 국경지역의 바하칼리포르니아 주(남한면적의 0.7배)와 치와와 주(남한면적의 2.5배)는 각각 85%와 79% 도시화되었으며, 가장 큰 도시는 각각 티후아나와 후아레스 시이다. 이 도시들은 멕시코와 미국의 거시경제적 관계와, 국경의 제도적 역할의 변화에 따라 성장하였다(Alegría 1992, 2009).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7397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14 (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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