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金代 ‘郎君’ 관련 문제 고증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李玉君-
dc.contributor.author趙永春-
dc.date.accessioned2012-03-26T05:31:07Z-
dc.date.available2012-03-26T05:31:07Z-
dc.date.issued2011-06-
dc.identifier.citation규장각, Vol.38, pp. 219-234-
dc.identifier.issn1975-6283-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75833-
dc.description.abstract많은 학자들이 金代에 사용된 ‘郎君’이라는 용어가 금대의 ‘종실’ㆍ‘황족’ㆍ‘完顏氏 남성 황족’에 대한 호칭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금대에 ‘郎君’이라 불렸던 사람들이 모두 ‘종실’이었던 것은 아니며, 비종실 귀족들도 적지 않게 포함되었다. 사실상 금대 ‘郎君’이라는 호칭의 함의는 두 가지로, 첫째, 일부 종실 및 비종실 귀족 청년 남자에 대한 칭호, 둘째, 尚書省ㆍ親王府에서 호위ㆍ案牘 稽查ㆍ紙筆 管理에 종사했던 사람들 및 이 두 기관에서 수시로 파견되었던 관원과 小吏에 대한 칭호이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dc.subject金朝-
dc.subject郎君-
dc.subject宗室-
dc.subject貴族-
dc.subject官職-
dc.title金代 ‘郎君’ 관련 문제 고증-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규장각-
dc.citation.endpage234-
dc.citation.pages219-234-
dc.citation.startpage219-
dc.citation.volume38-
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38/39 (2011)
Files in This Item: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