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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외국인 교수에 대한 교수학습 지원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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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박은미
Issue Date
2011-03
Publisher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CTL)
Citation
가르침과 배움, Vol.23, pp. 5-12
Abstract
2002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교육인적자원부의외국인 교수 초빙사업에 힘입어 현재 한국의 주요 대학에 임용된 외국인 전임교수의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서울대의 경우도 2009년 대학교육의 글로벌화가 새로운 화두로 논의되면서 각 대학에서 외국인 교수 임용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이 결과 현재(2010년 10월 기준) 서울대학교에는 전임교수 63명을 비롯한 총 215명의 외국인 교수가 재직 중이다. 그러나 국내 주요 대학

외국인 교수의 이러한 수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뒷받침하는 각종 지원체계의 기반은 아직 미비한 실정이다. 특히 국내 정주환경, 행정체계의 비효율성과 언어문제를 비롯한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근무환경으로 인해 외국인 교수의 한국에서의 장기체류 및 근무의 한계가 발생하고 있다.

학내 외국인 교수를 위한 교수 지원사업의 경우는 그 사정이 더욱 열악하다. 비록 현재 국내 대학들이 각 대학의 교수학습개발센터를 통해 양적∙질적으로 수준 높은 교수 지원을 위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지만, 외국인 교수들을 위한 교수지원 사업은 서울대를 비롯한 거의 대부분의 대학에서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는 대학교육의 질적 향상이라는 외국인 교수 임용의 궁극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외국인 교수의 교육 및 연구에 필요한 교수지원기반 조성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2011년 3월부터 학내 외국인 교수의 기본적인 현황파악과 이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범운영하고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7589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 (교수학습개발센터)가르침과 배움가르침과 배움 제23호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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