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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의 학사지도, 성과와 한계 - 연세대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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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희원
Issue Date
2011-03
Publisher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CTL)
Citation
가르침과 배움, Vol.23, pp. 43-48
Abstract
대학의 존재 가치는 다양한 학문 발전을 위한 연구를 수행함과 동시에 차세대를 책임질 젊은 학생들을 위하여 그들의 다양한 삶의 목적을 수용하여 학문적인 진로

를 개척하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데 있다. 대학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선발된 학생들을 개인이나 사회에 유익 되는 우수한 인재로 육성해야 한다는 점이 더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대학의 사명을 감당하려면 학생들로 하여금 단기적으로는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수행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도록 도우며, 장기적으로는 자신이 기대했던 인생목표를 보람있게 성취할 수 있도록 자신이 지닌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학생지도를 강화하는 방안의 하나로 최근 몇몇 국내 사립대학에서 도입하여 활용하고 있는 학사지도(academic advising)의 개념을 살펴보고 그 성과와 한계를 점검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학사지도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자 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7590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 (교수학습개발센터)가르침과 배움가르침과 배움 제23호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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