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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여성의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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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박원복-
dc.date.accessioned2012-06-21T08:15:19Z-
dc.date.available2012-06-21T08:15:19Z-
dc.date.issued2011-03-
dc.identifier.citationTranslatin, Vol.15, pp. 113-122-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77233-
dc.description.abstract브라질 여성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누굴까. 우선, 최근 들어 전 세계 미디어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던 브라질 차기 대통령 지우마 후세피(Dilma Rousseff)가 아닐까. 두 번째를 꼽아 보라면, 백인이 주로 사는 브라질 남부의 히우그란지두술 주(州)

태생으로서 세계적인 모델이 된 지젤 번천(Gisele Carolina Nonnenmacher Bundchen)일 것이다. 지우마 후세피는 불가리아 이민의 후손으로서 1970년대 게릴라 활동을 했던 경력으로 인해 좌익 성향의 강한 이미지가 떠오른다. 그 탓에 이번 선거 기간동안 이웃집 아줌마와 같은 푸근한 이미지를 심으려고 무던히 많은 노력을 했다. 하지만 그녀에게서 엿볼 수 있는 브라질 여성의 이미지는 사회활동에 있어서 매우 적극적이라는 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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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dc.title브라질 여성의 어제와 오늘-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Translatin-
dc.citation.endpage122-
dc.citation.pages113-122-
dc.citation.startpage113-
dc.citation.volume15-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15 (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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