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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일본의 벽화 - 다카마츠츠카(高松塚) 고분과 키토라 고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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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하야시 온
Issue Date
2005
Publisher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형연구소
Citation
造形 FORM, Vol.28, pp. 101-104
Abstract
일본의 고대 벽화의 경우 호오류지(法隆寺) 금당벽화가 가장 중요하고 귀중한 유물이었지만, 애석하게도 화
재로 인해 큰 손상을 입고 말았다. 그러나 이 위대한 불교 회화작품과는 성격이 다른 벽화를 지닌 다카마츠츠카 고분이 1972년에 발견되었으며 근래 이와 매우 밀접한 관련을 지닌 또 하나의 고분 벽화가 발견되었다. 이들의 제조 시기는 고대 일본이 정치체제를 확립시켜 나가던 7세기 후반부터 8세기 전반 경으로서, 두 고분의 피장자(被葬者)는 왕족 혹은 중앙의 유력호족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벽화의 내용에 대해서는 고구려 혹은 당(唐)의 분묘 벽화와의 관련성이 이야기되어 왔다. 근래 고구려 고분 벽화가 세계유산에 등록되었고, 또한 중국에서 당대(唐代) 벽화묘가 계속 발견되어 그에 대한 연구가 눈부신 오늘날, 이와 같은 연구 발표회는 대단히 시의 적절한 것이다 여기에서 발표하는 기회를 얻은 것은 본인에게 있어 커다란 영광이며, 또한 일본의 고분벽화를 연구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것이기에 관계자 모두에게 마음으로부터 감사를 드린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7865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Fine Arts (미술대학)Visual Arts Institute (조형연구소)Form (조형)Form (조형) vol.2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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