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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모레노와 칸틴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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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유리
Issue Date
2012-06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0, pp. 39-50
Abstract
2011년은 멕시코를 대표하는 희극 배우 마리오 모레노(Mario Moreno, 1911~1993) 탄생 백주년이 되는 해였다. 멕시코에서는그를 기리는 여러 기념행사가 거국적으로 열렸다. 칸틴플라스(Cantinflas)라는 예명으로 더 유명한 그는 누구도 누리지 못한 영화를 누렸다. 52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디에고 리베라와 루피노 타마요와 같은 당대 최고의 화가들이 그의 모습을 작품 속에 담았다, 서툰 영어 실력으로도 헐리우드에 진출하여 골든 글로브 상을 수상하기까지 하였고, 헐리우드 명예의 광장 바닥에 이름을 새겼다. 그 뿐이 아니다. 그의 얼굴을 담은 우표가 발행되었으며, 스페인어 사전에 그의 예명칸틴플라스에서 파생된 단어가 세 개나 등록되기도 하였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

https://hdl.handle.net/10371/7920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0 (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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