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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니다 데 마요, 사르수엘라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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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리나레스, 라우라-
dc.contributor.author정승희-
dc.date.accessioned2012-11-13T01:53:01Z-
dc.date.available2012-11-13T01:53:01Z-
dc.date.issued2012-06-
dc.identifier.citationTranslatin, Vol.20, pp. 103-114-
dc.identifier.issn2093-1077-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79209-
dc.description.abstract‘아르헨티나 만세’와 ‘올레’아르헨티나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이 일어난 거리가 지극히 스페인적이라는 사실은 매우 흥미롭다. 여행을 많이 다녀본 이들은 아베니다 데 마요(Avenida de Mayo)와 스페인 마드리드의 그란 비아(Gran Vía)가 매우 닮았다고 말한다. 적어도 그 두 거리는 분위기가 비슷하며, 대서양 아래로 두 세계를 이어주는 10,000킬로미터의 통로처럼 서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한다. 이는 1810년 아르헨티나가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했지만 모국과 연결되어 있던 탯줄을 끊을 수 없었음을 보여준다. 이 상징적인 탯

줄은 아르헨티나 역사가 응축되어 있는 10개의 구역, 즉 대통령궁에서 의회까지 이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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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dc.title아베니다 데 마요, 사르수엘라의 거리-
dc.typeSNU Journal-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Linares, Laura-
dc.citation.journaltitleTranslatin-
dc.citation.endpage114-
dc.citation.pages103-114-
dc.citation.startpage103-
dc.citation.volume20-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0 (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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