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植民과 戰爭의 日帝人類學 -臺北帝大와 京城帝大의 人脈과 活動을 중심으로-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전경수-
dc.date.accessioned2012-11-14T04:17:24Z-
dc.date.available2012-11-14T04:17:24Z-
dc.date.issued2002-
dc.identifier.citation비교문화연구, Vol.8 No.1, pp. 61-136-
dc.identifier.issn1226-0568-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79282-
dc.description.abstract學史를 공부하는 理由, 特히 인류학 분야에서 독립적인 하나의 하위분야를 만들어가고 있는 ‘植民主義와 人類學’의 關係에 關聯된 問題를 생각하는 理由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볼 必覆가 있다. 하나의 개별 학문이 진행되어오는 과정은 학자들의 업적을 일별하는 작업뿐만 아니라 그러한 업적과 관련된 시대적 상황을 함께 고려하기를 요구한다. 그 과정을 통하여 학자들이 학문적인 입장을 어떻게 수구하고 발전시켰는가에 대해서 이론적인 측면에서뿐만이 아니라 정치적 차

원에서도 조명하게 된다.

比較的 自由스럽게 事實(歷史) 또는 事寶이라고 생각되는 것들(記憶)을 發說할 수 있는 時代에 살게된 것을 나는 幸福하게 생각한다. 沈默과 提造 그리고 隱蔽를 彈要받았던 先學들은 同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우리는 시대적 배경이라고 이름한다. 이 상황이라는 것 때문에, 정치와 학문은 상호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다. 柳壓으로 因해서 犧牲을 당했고, 沈默으로 因한 疑感의 눈초리에 의해서 再犧牲을 당한 先學들의 名響回復을 爲한 唯一한 길은 歷史와 記憶을 動員한

事寶確認 過程에 있으며, 그 過程은 지금의 우리들에게 지워진 賣任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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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escription.sponsorship이 연구는 2000-2001년도 서울대학교 두뇌 한국 21 사업 대학교육개혁지원비에 의해 수행되었음(This was supported by the Grant for Reform of University Education under BK 21 Project of S.N.U).-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dc.subject일본식민주의-
dc.subject식민주의 인류학-
dc.subject전쟁-
dc.subject대만-
dc.subject조선-
dc.title植民과 戰爭의 日帝人類學 -臺北帝大와 京城帝大의 人脈과 活動을 중심으로--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비교문화연구-
dc.citation.endpage136-
dc.citation.number1-
dc.citation.pages61-136-
dc.citation.startpage61-
dc.citation.volume8-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Institute of Cultural Studies(비교문화연구소)비교문화연구비교문화연구 vol.08 no.1/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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