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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世紀 宇宙 通信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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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이충웅-
dc.date.accessioned2013-01-07T07:52:05Z-
dc.date.available2013-01-07T07:52:05Z-
dc.date.issued2005-
dc.identifier.citation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 Vol.1, pp. 117-125-
dc.identifier.issn2005-0526-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79949-
dc.description.abstract우리 인간은 通信의 거리, 通信의 媒體에 관계없이 通信할 수 있는 手段을 오래전부터 염원해 왔다. 그 중의 하나가 텔레파시 通信이다. 텔레파시 通信은 수 世紀 전부터 여러 영능자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기록상으로는 1930년 미국 Duke 대학의 J.B. Rhine에 의해서 텔레파시 연구가 시작되었으며, 공산치하의 소련에서도 활발하게 연구되었다. 1966년 1월에는 모스크바에서 시베리아에 이르는 장거리 텔레파시 通信실험이 과학자들의 입회하에 試演되었다. 텔레파시 通信을 경험한 사람은 수없이 많다. 일본의PSI회장인 關 英男은 『日本情報通信學會誌』 1995년 1월호에서 텔레파시의 傳達速度가 光速의 수천 億배 이상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텔레파시 通信은 아직은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通信手段이 되지 못한다. 텔레파시 通信에 대한 否定的인 면은 다음과 같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Association of Emeritus Professors)-
dc.title22世紀 宇宙 通信을 생각한다-
dc.typeSNU Journal-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李忠雄-
dc.citation.journaltitle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
dc.citation.endpage125-
dc.citation.pages117-125-
dc.citation.startpage117-
dc.citation.volume1-
Appears in Collections: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학교)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 Vol. 0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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