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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습의 성즉리설에 내포된 수양론적 특징
The Theoretic Characteristic of Cultivation Involved in Kim Siseups Theory of Human Nature is Princ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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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엄연석
Issue Date
20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Citation
인문논총, Vol.68, pp. 343-382
Keywords
김시습성리학성즉리이기론심성론수양론궁리Kim Si-seupNeo-ConfucianismHuman Nature is Principlethe Book of Changestheory of principle and material forcestheory of mind and human naturethe cultivating theorysincerityreverenceinvestigation of principle
Abstract
본 논문은 김시습(金時習, 1435〜1493)의 철학 사상을 성리학의 이기
론 범주 안에서 검토하되 성즉리설을 중심 명제로 하여 그의 성리학에
대한 이해에 내포되어 있는 특징을 수양론의 관점에서 해명하고자 한다.
김시습이 살았던 조선 초기는 유학과 성리학을 통치 이념으로 삼아 조선
왕조가 개창된 이후 세종(世宗) 대를 거치면서 문물제도가 정비되던 때
였다. 특히 세종 대에는 보다 안정된 통치를 위하여 어문․문화정책, 천
문관측, 그리고 과학 등에 대한 연구와 제도적 정비가 이루어졌다. 세종
은 문물제도 정비를 위한 핵심적 학문 연구기관으로 집현전을 설치하였
다. 집현전에서는 조선왕조의 통치이념인 유교의 문물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위하여 중국의 제도 및 서적을 연구하였는데 그 결과 사회 제
반에 걸쳐 유교적 이념에 입각한 기준서가 마련되고 유교적 문물제도가
차츰 갖추어지게 되었다
ISSN
1598-3021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8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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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Humanities (인문학연구원)Journal of humanities (인문논총)Journal of Humanities vol.67/68 (2012) (인문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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