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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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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장두영
Issue Date
20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CTL)
Citation
가르침과 배움, Vol.25, pp. 12-16
Abstract
글을 많이 쓰기로 유명한 다치바나 다카시는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인풋(input)’ 과 아웃풋(output)' , 즉 ‘자료읽기’외 ‘글쓰기’의 비율이 ‘l00대 l’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지식의 단련법」) “어떻게 하변 좋은 문장을 쓸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무의식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가?”라는 물음에 대해 “될 수 있는 한 양질의 인풋을 가능한 많이 행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단언한다. 그런데 반드시 다카시는 단순히 많은 자료를 읽어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는데 그치지 않고, 섭렵한 자료는 반드시 ‘분류’의 과정을 거쳐 체계화 될 때 글쓰기를 위한 토대가 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가 스크랩과 메모의 필요성에 관해 반복적으로 언급하는 것도 자료의 정리와 관리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많은 자료를 섭렵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 자료를 배열하고 분류하여 체제적으로 정리하는 과정을 충실히 거쳐야 마카시의 표현처럼 무의식적’으로 좋은 글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372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 (교수학습개발센터)가르침과 배움가르침과 배움 제25호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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