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e-TL에 대한 오해와 진실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이혜정
Issue Date
2007-09
Publisher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CTL)
Citation
가르침과 배움, Vol.15, pp. 12-15
Keywords
eTLe-Teaching & Learning국제 학술교류를 위한 도구
Abstract
2006년도 2학기부터 우리 학교에 e-TL(e-Teaching & Learning)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이러닝(e-Learning)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제 학술교류를

위한 도구적 방안으로도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고, 국내에서도 이러닝을 통한 콘텐츠

교류의 요구가 점차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중앙전산원에서 실시한 학내 정보화 서

비스 사용 실태 모니터링에 의하면 e-TL의 사용률이 이메일 다음으로 높다고 하는데,

이러닝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 주고 있는 이와 같은 조사 결과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높은 관심은 이해와 격려, 혹은 감동의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때로는 불만의 형태

로 나타나기도 한다. 불만의 목소리에도 e-TL의 개선을 위해 귀 기울일 내용이 많으며,

이를 반영하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러한 의견들 중 일부는

오해에서 비롯된 부분이 없지 않아, 본고에서는 현재 사용자 및 예비 사용자를 위해 e-

TL에 대한 몇 가지 오해를 해소해 보고자 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ctl.snu.ac.kr

http://hdl.handle.net/10371/843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 (교수학습개발센터)가르침과 배움가르침과 배움 제15호 (2007 가을)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