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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독어독문학 50년 - 회고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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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한우근-
dc.date.accessioned2014-01-06T07:24:06Z-
dc.date.available2014-01-06T07:24:06Z-
dc.date.issued1998-
dc.identifier.citation독일학연구, Vol.7, pp. 102-124-
dc.identifier.issn1229-7135-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85343-
dc.description.abstract1945년 8.15해방을 맞이하여 경성제국대학의 시설과 도서를 인수한 미군정이 1945년 10월 경성대학을 열었다. 군정학무국이 문교부를 승격하면서 그곳에 재직했던 한국인 관리들은 국립서울대학교안을 구상하고 1946년 8월 27일 국립서울대학교설립에 관한 법령을 공포하면서 세계적인 대학을 이룩할 큰 포부를 안고 9개 단과대학과 1개 대학원으로 국립서울대학교를 재편성했다. 이 9개 단과대학 중 문리과(文理科)대학 문학부안에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독문과가 탄생했다. 독문과 설치 50주년을 맞이하면서 이제 회고를 하는 것이 앞으로의 전망에 기여할 힘을 잃고 있을 만큼 시대가 급진전하고 있기에 무슨 뜻이 있을까 하면서도 나름대로의 기억을 더듬어 보기로 한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일학연구소-
dc.title한국 독어독문학 50년 - 회고와 전망-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독일학연구-
dc.citation.endpage124-
dc.citation.pages102-124-
dc.citation.startpage102-
dc.citation.volume7-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German Studies (독일어문화권연구소)독일어문화권연구 (Zeitschrift für Deutschsprachige Kultur & Literaturen)Deutschlandforschung (독일학연구) Volume 07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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