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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字攷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孔在錫-
dc.date.accessioned2014-01-13T02:04:21Z-
dc.date.available2014-01-13T02:04:21Z-
dc.date.issued1968-
dc.identifier.citation동아문화, Vol.8, pp. 277-290-
dc.identifier.issn1598-0200-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7512-
dc.description.abstract本 小論을 展開시킴은 다음과 같은 點을 考察할려는 目的에서 이다. 1. 漢字에 있어서 否定詞인 無·不字等을 考察하고자 하는 것 중의 하나이다. 2. 本篇에서는 無字만을 形音意 方面에서 다루려 한다. 3. 無字의 偏旁問題를 아울러 考察한다. 人類가 意思나 感情을 表示하는 方法으로, 1) 形態(表情)로 表示 하는 경우. 2) 言語로 表示 하는 경우. 3) 文字(符號)로 表示하는 것이 있다. 象形文字는 바로 이 形態를 그리는데서 發端이 된것이라 볼 수 있다. 文字가 原始的인 面에서 象形이라는 共通性을 지니게 된것도 人類가 意思를 表現하는 手段으로 가장 容易하게 얻을 수 있는 方法이 形態로 나타 내거나 自然 그대로의 形態를 그리는데 있었던 까닭이다. 漢子도 그 象形文字의 初期段階에서는 形態를 中心한 圖繪였다고 볼수 있다. 오늘날 漢子의 最古의 文字라고 할 수 있는 甲骨文이나 金文을 본다면 비록 字體는 어느 程度 圖繪보다 進展되었으나 그 形態가 象形에 가까운 점을 많이 볼 수 있는 것이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dc.title無字攷-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동아문화-
dc.citation.endpage290-
dc.citation.pages277-290-
dc.citation.startpage277-
dc.citation.volume8-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8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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