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橋家的人間像과 舊約的人間像 : 君子와 義人에 대한 宗敎學的고찰
유가적 인간상과 구약적 인간상:군자와 의인에 대한 종교학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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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勝惠
Issue Date
1981-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19, pp. 173-195
Abstract
人間理想의 추구는 모든 세계 대종교문화에서 공동적으로 찾아 볼 수 있는 현상으로서 교리와 표상과 언어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어떻게 완성될 수 있는가 하는 人間像의 문제는 근본적 주제로서 한 사회의 가치관을 가장 구체적으로 표현한다고 하겠다. 모든 사회가 理想像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시대에 따라 그것은 항상 새롭게 해석 되어야 하고 필요할 경우에는 새로운 것과 대치되기도 한다. 역사적 접촉이 거의 없었던 고대 중국과 고대 이스라엘의 人間觀을 그들의 문화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유교경전과 구약성서에서 우선적으로 찾으려 하는 것은 이 두 전통의 가장 초기의 사료속에서 인간관을 먼저 파악하지 않으면 그후의 발전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성서시대의 이스라엘과 고전시대의 중국을 비교하는 것은 특히 흥미로운 일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59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8/19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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