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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年代 日本에서의 中國史隔究와 中國現實에의 對應
80년대 일본에서의 중국사연구와 중국현실에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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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閔斗基-
dc.date.accessioned2014-01-13T02:26:21Z-
dc.date.available2014-01-13T02:26:21Z-
dc.date.issued1984-12-
dc.identifier.citation동아문화, Vol.22, pp. 31-53-
dc.identifier.issn1598-0200-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87626-
dc.description.abstract日本의 代表的 歷史學硏究誌인 『史學雜誌』의 제93-5호는 1983年度의 日本에서의 歷史學硏究의 成果를 소개•비판하는 글로 채우고 있다. 그 중 明清部門의 筆者(片山刑?)는 足立啟二(熊本大學 助教授)의 「中國封建制論의 批判的 檢討 (『歷史評論』 1983年 8月)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中國史에서。封建時代를 설정하는 것대 대한 疑問을 제기하였음을 상당히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소개하고 있다(pp. 795-797). 日本의 中國史學界의 가장 영향력 큰 흐름이라 할 이른바 東京學派에서, 宋代以後의 時期를 封建制時代로 잡고 그 理論的 支柱로서 地主?戶制論, 鄉紳論이 전개되어 왔으며 그것이 많은 사람에게 거의 疑問의 여지없이 받아들여지고 있던 터에, 中國史에서 封建制 自體의 設定에 의문을 제기하는 견해가 나왔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고 그것을 『史學雜誌』가 論究하고 있다는 것 또한 놀라운 일인 것이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dc.title80年代 日本에서의 中國史隔究와 中國現實에의 對應-
dc.title.alternative80년대 일본에서의 중국사연구와 중국현실에의 대응-
dc.title.alternativeOn the Turnabout of Japanese Studies of chinese History Face in 1980s-
dc.typeSNU Journal-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민두기-
dc.citation.journaltitle동아문화-
dc.citation.endpage53-
dc.citation.pages31-53-
dc.citation.startpage31-
dc.citation.volume22-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22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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