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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만주어 모음조화 변화의 공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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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趙杰-
dc.date.accessioned2014-01-14T02:15:05Z-
dc.date.available2014-01-14T02:15:05Z-
dc.date.issued1996-12-
dc.identifier.citation동아문화, Vol.34, pp. 261-278-
dc.identifier.issn1598-0200-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7712-
dc.description.abstract19세기말 20세기초 동북 아시아의 언어들이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을 때, 유럽의 언어학자들은 역사비교언어학의 어족 분류법을 따라 한국어(실제로는 ‘조선어’인데, 이 글에서는 주로 남한어를 가리킨다)는 “계통 불명”이라고 하고, 만주어는 알타이어족에 속하는 것으로 규정했다. 이러한 구분은 확실히 두 언어의 현실 상황을 반영한 것이며, 동북 아시아 현지의 언어학자들에게 기본적인 관찰 방법을 제공하였다. 그러나, 약 한 세기의 언어 조사와 연구를 거쳐, 특히 조선족·만주족 출신의 언어학자들의 노력을 통하여, 한국어와 만주어의 실제 면모가 이전보다 명확하게 드러났다. 먼저, 한국어를 보자. 기원초부터 한반도에서는 한자를 문자로 사용하면서 대외 교류를 행하였고, 부단히 중국 대륙에서 한자어를 차용했다. 또한 서남 한-장어계 언어들의 단어가 중국 대륙을 거쳐 차용되기도 했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dc.title한국어·만주어 모음조화 변화의 공통성-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동아문화-
dc.citation.endpage278-
dc.citation.pages261-278-
dc.citation.startpage261-
dc.citation.volume34-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34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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