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敎養 中國語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실태와 대안-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류창교-
dc.date.accessioned2014-01-14T02:16:03Z-
dc.date.available2014-01-14T02:16:03Z-
dc.date.issued1997-12-
dc.identifier.citation동아문화, Vol.35, pp. 167-212-
dc.identifier.issn1598-0200-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87718-
dc.description.abstract1992년 우리나라와 중국이 수교되면서 중국과의 각종 교류가 활발해졌고, 이에 따라 중국어에 대한 학습 열기도 급증하였다. 대학의 제 2외국어 과목에서 중국어가 인기과목이 된 것도 이런 현상이 반영된 것이다. 대학생들은 전공을 불문하고 자선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서 우리나라와 중국과의 향후 관계를 전망하면서 영어와 더불어 중국어를 또 하나의 중요한 외국어로 인식하기 시작하였다. 특히 최근에는 학부제의 논의가 활발해지고, 대학의 위상이 진리를 탐구하는 상아탑이라는 이미지에서 졸업 후 사회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취업 준비기관으로의 성격이 강해지면서 취업 수단으로서의 중국어 학습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였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dc.title敎養 中國語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실태와 대안--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동아문화-
dc.citation.endpage212-
dc.citation.pages167-212-
dc.citation.startpage167-
dc.citation.volume35-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35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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