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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대 본성론 형성의 배경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장원태-
dc.date.accessioned2014-01-14T02:29:27Z-
dc.date.available2014-01-14T02:29:27Z-
dc.date.issued2003-
dc.identifier.citation동아문화, Vol.41, pp. 39-77-
dc.identifier.issn1598-0200-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7753-
dc.description.abstract현재까지 선진시대 본성론에 대한 연구는 여러 연구자들에 의해 다양하게 진행되어 왔다. 거의 대부분의 철학사는 각 사상가들의 본성론을 소개하고 있고, 墨家, 法家, 告子, 孟子, 荀子 같은 사상가들의 경우에는 본성론을 이들 사상가들의 입장을 특징지을 수 있는 논의로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개별 사상가들의 본성론을 간단하게 소개하는 정도에서 그치고 본성론 일반에 깔려 있는 문제 의식을 해명하려 드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 孟子와 告子 사이의 논변, 그리고 孟子와 荀子의 차이를 해명하는 정도를 넘어서지 않는다. 전체적인 상황이 이렇다 보니 본성론 일반의 기원과 관련된 논의를 전개한 연구 성과 역시 드문 편이다. 그러나 傅斯年, 唐君毅, 徐復觀, A.C. Graham 등은 ‘性’ 개념 일반, 선진시대 본성론 일반에 대해 선구적인 연구 성과를 내놓은 바 있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dc.title전국시대 본성론 형성의 배경-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동아문화-
dc.citation.endpage77-
dc.citation.pages39-77-
dc.citation.startpage39-
dc.citation.volume41-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4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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