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苦行과 救援 - The Power and the Glory와 The Assistant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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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張炳吉-
dc.date.accessioned2014-01-15T02:29:18Z-
dc.date.available2014-01-15T02:29:18Z-
dc.date.issued1979-
dc.identifier.citation미국학, Vol.3, pp. 45-65-
dc.identifier.issn1229-4381-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88373-
dc.description.abstract人間이 救援을 얻을 수 있는 것은 苦行(suffering)을 통해서 비로소 가능하다 라는 것은 宗敎에서 중요한 敎理中의 하나가 되어 있는 터이고, 이 문제를 놓고 文學作品으로 표현한 것도 많이 있다。이와같은 사실은 苦行이 人間의 條件 乃至는 人間의 成長을 위해서 중요한 役割을 차지하고 있는 증거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筆者는 20세기의 40年代와 50年代에 이 문제를 심각하게 다룬 두 作家에 대하여 논해 보고자 한다. Graham Greene의 The Power and the Glory (1940)와 Bernard Malamud의 The Assistant(1957)를 읽으면서 그것의 共通點으로서의 苦行과 救援의 문제를 생각하게 되고, 이 두 作品이 Dostoyevsky의 영향을 많이 받고 쓰여진 것임에 틀림없다고 느껴져서 이들을 比較해 보고자 한다. Dostoyevsky(1821~81)의 Crime and Punishment(1866)을 읽어보면 苦行(suffering)이야말로 救援(salvation)을 얻을 수 있는 唯一한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信仰의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는 이러한 强調가 病的인 것으로 들릴지 모르겠다. 그러나 Dostoyevsky는 8年間이나 Siberia에 流刑당한 경험과 또 Russian Orthodox Church의 敬虔한 信仰心에 의해서 그러한 믿음을 갖게 되었는데, 러시아 正敎會는 suffering과 humiliation을 强調했으며, 이것은 犯罪者가 社會에 대한 빚을 갚는 方法으로서가 아니고, Christian이 예수를 모방한다는 뜻에서 해석되어져야 할 것이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미국학연구소-
dc.title苦行과 救援 - The Power and the Glory와 The Assistant에서-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미국학-
dc.citation.endpage65-
dc.citation.pages45-65-
dc.citation.startpage45-
dc.citation.volume3-
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 연구원)American Studies Institute (미국학연구소)미국학미국학 Volume 03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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