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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國의 꿈과 田園文學의 이중성> : J.F. Cooper를 중심으로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李聲元-
dc.date.accessioned2014-01-16T02:05:32Z-
dc.date.available2014-01-16T02:05:32Z-
dc.date.issued1984-
dc.identifier.citation미국학, Vol.7, pp. 1-15-
dc.identifier.issn1229-4381-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8400-
dc.description.abstract미국대륙이야말로 새로운 가능성의 땅이라는 생각이 미국문학의 한 특징적 성격을 이루어 왔다는 점은 다시금 반복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미국문화 일반,혹은 미국적 에토소에 관하여 지나간 30 여년간 쓰여진 가장 훌륭한 저술들을 보더라도, 미국을 타락 이전의 낙원으로 보고자 하는 충동이 미국의 시인, 작가들을 강하게 지배해 왔음을 분명히 알 수 있다. R.W.B Lewis 는 19세기의 대표적 작가들은 모두 우한한 가능성을 담고 있는 광활한 공간에 새로운 유형의 인간을 그리고자 했음을 역설하고, H.N. Smith 는 미국인의 의식을 서쪽으로 서쪽으로 향하도록 했고 이것을 이른바 Manifest Destiny 로 정립시킨 것도 바로 〈底園〉의 신화였다고 지적 한다。이 같은 견해를 비판하면서, 미국의 활력은 어디까지나 도시를 중심으로 하여 생겨난 것이며 전원에 대한 강조도 사실은 〈전원화된도시〉에 대한 예찬이 라는 견해가 대두되기도 했다. 사실 가장 미국적 시인 이라고 할 수 있는 Car1 Sandberg나 그의 문학적 종상인 Whitman 에 있어서도 시는 대단히 긍정적으로 이해되고 있는 것 이 사실이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미국학연구소-
dc.title: J.F. Cooper를 중심으로-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미국학-
dc.citation.endpage15-
dc.citation.pages1-15-
dc.citation.startpage1-
dc.citation.volume7-
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American Studies Institute (미국학연구소)미국학미국학 Volume 07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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