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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inski의 Being There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李相沃-
dc.date.accessioned2014-01-16T02:05:34Z-
dc.date.available2014-01-16T02:05:34Z-
dc.date.issued1984-
dc.identifier.citation미국학, Vol.7, pp. 67-80-
dc.identifier.issn1229-4381-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8403-
dc.description.abstract야즈 코신스키 (Jerzy Kosinski, 1932 ~)의 소설 『현존재』 (Being there, 1970) 를 놓고 우리는 여러 갈래의 접근을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는 이 작품이 코신스키 자신 의 정신적 자서전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며 이 작품을 읽을 수 있는데, 사설 코신스키의 많은 소설이 어느 정도까지는 자서전적 성격을 띠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런 유혹을 물리치기는 힘들다。 다음으로 우리는 이 작품을 실제로 있을 수 없는 이야기를 담은하나 의 환상적 소설로 볼 수도 있는데, 이런 각도에서 볼 때는 자연히 이야기 속에서 우화적 의미를 찾고 싶은 마음을 물리치기 힘들다。 이 밖에도 우리는 이 작품을 한 탁월하게 쓰여 진 정치적 풍자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점을 비평적으로 입증하기는 어렵지 않다。 또 이 작 품을 독립시켜 놓고 생각하는 대신에 이를 『채색된 새』 (The Painted Bird, 1965) 이후에 잇달아 나온 일련의 코신스키 소설의 맥락에 비추어서 그 위치를 가늠해 보려는 시도 또한 당연히 있을 수 있다. 여기서는 『현존재』를 코신스키의 전 작품세계라는 문맥으로부터 독립시켜 놓고, 소설 제목이기도 한 “현존재”(being there)가 그 성격상 실제적 삶에서 무엇을 의미하며 그 의미가 작품 속에서 어떻게 형상화되고 있는가를 추적하는 데 그치기로 했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미국학연구소-
dc.titleKosinski의 Being There-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미국학-
dc.citation.endpage80-
dc.citation.pages67-80-
dc.citation.startpage67-
dc.citation.volume7-
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American Studies Institute (미국학연구소)미국학미국학 Volume 07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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