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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eridge에서 de Man까지: 비평의 새로운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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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柳明淑-
dc.date.accessioned2014-01-16T04:55:38Z-
dc.date.available2014-01-16T04:55:38Z-
dc.date.issued1991-
dc.identifier.citation미국학, Vol.14, pp. 105-107-
dc.identifier.issn1229-4381-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8445-
dc.description張敬烈著, The Limits of Essentialíst Critical Thinking: A Metacritical

Study 01 the New Criticism and lts Theoretical Alternatives

서울: 서울大學校 美國學硏究所, 1990, 173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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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escription.abstract유럽을 근거로 한 비평 이론의 홍수에 끝까지 정항한 미국의 한 보수적인 대학교에서 비평 이론 교수를 신규채용하는 문제를 놓고 갑을론박이 벌어졌을때, 노장교수가 이런 요지로 반대 발언을 했던 것이 생각난다. "비평이란 어떤 시대든 자기 전공 분야에서 깊은 연구를 한 학자가 연륜이 쌓이면서 가르치는 것이이지, 작품은 젖혀놓고, 이론서만 읽은 애송이가 가르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노교수의 발언은 한편으로는 최근 비평이론의 엄청난 양과 혁명적 의의를 인식하지 못한 무지의 소치로 치부를 할 수도 있겠지만, 소위 이론의 시대를 반추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갖게 된 지금으로서는 시사하는 바도 많다고 생각한다. 현대의 비평 이론은 모든 혁명적 변화가 그러하듯이 젊음의 iconoclasm으로 새로운 인식의 틀을 만들어 냈다. 여기에 젊은 움직임으로서 현대의 비평 이론의 장점과 한계가 있다. 젊기 때문에 기존의 틀을 과감하게 부수고 새로운 틀을 만들어 낼 수 있었지만, 또 한편 쉽게 자기도취에 빠져 부수는 일에만 열중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미국학연구소-
dc.titleColeridge에서 de Man까지: 비평의 새로운 이해-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미국학-
dc.citation.endpage107-
dc.citation.pages105-107-
dc.citation.startpage105-
dc.citation.volume14-
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American Studies Institute (미국학연구소)미국학미국학 Volume 14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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