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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송, 『미국 문화의 기초』 (한울,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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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조지형-
dc.date.accessioned2014-01-16T05:32:23Z-
dc.date.available2014-01-16T05:32:23Z-
dc.date.issued2006-
dc.identifier.citation미국학, Vol.29, pp. 369-374-
dc.identifier.issn1229-4381-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8600-
dc.description.abstract미국은 여전히 우리에게 생소한 국가다.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에서 미국의 거대한 영향력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미국은 지리적 광대성, 인종적 다양성, 사회적 유동성, 인구적 이질성, 문화적 복합성 등으로 인해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 “유구한”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과 6.25로 맺은 “혈맹” 관계는 미국을 학문적으로 깊이 이해하려는 노력을 상대적으로 반감시켜 왔다. 더구나 20세기 후반 이후 지구화(globalizaton) 의 물결 속에 미국과 전 세계 지역들에서 일정 부분 동조화 현상이 일어나고 제국으로서의 미국 문제가 야기됨으로써 미국에 대한 이해는 더욱 정치화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미국 문화의 기초는 미국 사회의 다양성과 모순성에 천착하여 이를 개괄적으로 이해라려는 의미 있는 시도이다. 이 책은 단순히 미국 사회를 내적으로 분석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미국을 구별짓는 특징을 찾기 위해 잔연환경적, 정치경제적, 사회문화적 차원에서 여러 다른 국가들과 비교 검초하고 있다(제2장). 미국의 풍부한 자원, 경제적 자급자족성과 개방성, 민주적 제도, 개인주의와 경쟁주의, 문화적 다양성과 개방성, 그리고 높은 불평등성과 복지정책의 결핍 등이 다양한 통계를 통해 설득력 있게 제시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미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설명에 있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미국학연구소-
dc.title이현송, 『미국 문화의 기초』 (한울, 2006)-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미국학-
dc.citation.endpage374-
dc.citation.pages369-374-
dc.citation.startpage369-
dc.citation.volume29-
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American Studies Institute (미국학연구소)미국학미국학 Volume 2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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