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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균, 『우방과 제국, 한미관계의 두 신화』(창비,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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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이옥연-
dc.date.accessioned2014-01-16T05:32:24Z-
dc.date.available2014-01-16T05:32:24Z-
dc.date.issued2006-
dc.identifier.citation미국학, Vol.29, pp. 375-379-
dc.identifier.issn1229-4381-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8601-
dc.description.abstract자신이 속한 조국이 팽창적인 강국에 둘러싸인 반도라는 지정학적 조건 때문에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는 현실을 깨닫는 일은 우리들에게 강대국들과의 관계에 대한 끊임없는 학습을 요구한다. 박태균의 『우방과 제국, 한미관계의 두 신화』는 한국 사람들이 숨쉬듯이 접해온 한미관계를 두 측면에서 재평가하고 있다. 우선 박태균은 우리의 입장에 철저하게 매몰되어 한반도의 군사적 특유성 때문에 한미관계가 미국의 정치결정자들 뿐 아니라 때로는 미국 국민들에게도 아주 중요한 문제라고 믿는 시각을 반박하고 있다. 다음으로 우리를 둘러싼 국제관계에 무게중심을 두고 한미관계의 기원을 더듬어 올라가 한반도는 미국에게 세계전략을 구상하는 데 있어서 고려대상이 되는 국가들 중 하나라고 상정하는 시각도 반박하고 있다. 이 두 전통적 시각은 비록 한국의 전략적 중요성을 판이하게 전제함에도 불구하고 한미간의 내부적 역동성을 간과한 결과 한미관계를 미국의 대한정책으로 환원함으로써 실체 없는 두 신화를 창출했다고 비판하고 있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미국학연구소-
dc.title박태균, 『우방과 제국, 한미관계의 두 신화』(창비,2006)-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미국학-
dc.citation.endpage379-
dc.citation.pages375-379-
dc.citation.startpage375-
dc.citation.volume29-
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American Studies Institute (미국학연구소)미국학미국학 Volume 2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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