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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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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구영녹-
dc.contributor.author백학순-
dc.date.accessioned2014-01-21T06:58:19Z-
dc.date.available2014-01-21T06:58:19Z-
dc.date.issued1996-
dc.identifier.citation한국정치연구, Vol.5, pp. 343-380-
dc.identifier.issn1738-7477-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89944-
dc.description.abstract구영록(사회,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자 시작하겠습니다. 이것이 마지막 세션입니다. 이틀 동안의 회의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좋은 분위기 속에서 서로가 각자의 주의주장을 개진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자제하시고 신사도를 충분히 발휘하셔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이 종합토론에서도 똑같은 자제와 신사도를 발휘하셔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백학순 박사께서 먼저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학순(세종연구소 연구위원): 우선 네 가지 정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네 가지가 전부 연결된 걸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선 이렇게 쭉 여러 선생님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정도의 문제겠습니다만, 공통점이 많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여러 가지 통일방안이라든가 이런 면에서 조금 차이점도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결국 통일방안이라는 것이 내 것은 옳고, 네 것을 조금 틀리다, 그리고 상대방 측에는 어느 정도 함정이라는 것이 혹시 있는 것 아니냐, 그리고 정당성도 좀 부족한 것 아니냐, 비현실적이고 실현 가능성도 좀 적은 것 아니냐, 이런 식의 생각을 어느정도 밑에 깔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우리 것을 채택해야한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고, 이러다 보니까 남북이 합의를 해서 실천에 옮기는 그런 통일방안을 만들어 낸다는 것, 그리고 그런 통일에 이른다는 게 당장은 쉽지 않겠다, 그런 생각을 좀 했습니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dc.title종합토론-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한국정치연구(Journal of Korean Politics)-
dc.citation.endpage380-
dc.citation.pages343-380-
dc.citation.startpage343-
dc.citation.volume5-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Institute of Korean Political Studies (한국정치연구소)한국정치연구 (Journal of Korean Politics, JKP)한국정치연구 Volume 05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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