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閔內台 敎授의 “Pluralism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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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裵成東-
dc.date.accessioned2014-01-21T06:59:43Z-
dc.date.available2014-01-21T06:59:43Z-
dc.date.issued1997-
dc.identifier.citation한국정치연구, Vol.7, pp. 1-23-
dc.identifier.issn1738-7477-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9959-
dc.description.abstract나는 대학에 입학하여 대학원을 졸업하기까지 6년간을 줄곧 민병태 교수의 강의를 들었다. 그 분의 강의를 들은 제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지만 말씀을 조리 있게 하시지 않아 애를 먹었다. 가장 당황했던 것이 l학년 l학기의 정치학개론이었다. 도저히 정확하게 노트를 할 수 없어서 받아 적을 수 있는 만큼 휘적거려 와서는 집에서 노트정리를 다시 했다. 내용을 알 수 없거나 사람, 책이름 등 정확하지 않은 것은 平凡社 정치학사전을 뒤적거리고 해서 앞뒤를 맞추고 사람과 책이름의 철자를 정확히 기록하도록 했다. 한 학기를 마친 뒤, 1956년 여름 방학에 선생께서 번역하신 H. Laski의 『정치학강요』 두 권을 읽으면서 prima facie, mutatis mutandis 같은 문자를 배워 대학공부를 하는 기분도 내고 선생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초를 닦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러나 1학년 2학기에 가서도 강의가 난삽하긴 마찬가지여서 일단 필기를 하고 집에서 다시 정리를 하였다. 그런데 서당개 3년 식으로 3학년이 되면서 서서히 강의를 들으면서 직접 노트를 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dc.title閔內台 敎授의 “Pluralism 특강”-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한국정치연구(Journal of Korean Politics)-
dc.citation.endpage23-
dc.citation.pages1-23-
dc.citation.startpage1-
dc.citation.volume7-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Institute of Korean Political Studies (한국정치연구소)한국정치연구 (Journal of Korean Politics)한국정치연구 Volume 06/07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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