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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의 선택과 TV 선거운동의 효과 - 1997년 대통령 선거를 중심으로 -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康元澤-
dc.date.accessioned2014-01-21T07:00:35Z-
dc.date.available2014-01-21T07:00:35Z-
dc.date.issued1999-
dc.identifier.citation한국정치연구, Vol.8, pp. 155-174-
dc.identifier.issn1738-7477-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9976-
dc.description.abstract1997년의 제15대 대통령 선거에서 나타난 가장 큰 변화는 우리 나라 선거 역사상 처음으로 여야간 직접적 정권 교체가 실현되었다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이와 함께 1997년 선거를 겪으면서 우리 나라의 선거 문화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발생하였다. 무엇보다 텔레비전을 이용한 선거 유세 방식의 확대 도입으로 주요 후보자들간의 토론 및 정치광고 등이 유권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고, 그 결과 과다한 선거비용의 중요한 한 원인으로 지적되어 오던 청중동원에 의한 대규모 유세 방식이 거의 사라졌으며 이를 대신하여 TV가 가장 영향력 있는 유세 수단으로 등장하였다. “미디어 선거 시대”, “TV가 킹메이커”라는 언론의 표현대로, 이번 선거에서 TV 매체는 유권자의 투표 결정에 매우 커다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글의 목적은 1997년 대통령 선거에서 TV라는 대중매체를 통한 선거 운동이 유권자에 미친 영향력을 경험적으로 검증하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이 글에서는 TV가 유권자의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우선 확인하고, 영향을 미쳤다면 어떤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가진 유권자층에 영향을 미쳤고, 또 그 결과 어느 후보가 상대적으로 유리했었는지에 대해 분석하려는 것이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dc.title유권자의 선택과 TV 선거운동의 효과 - 1997년 대통령 선거를 중심으로 --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한국정치연구(Journal of Korean Politics)-
dc.citation.endpage174-
dc.citation.pages155-174-
dc.citation.startpage155-
dc.citation.volume8-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Institute of Korean Political Studies (한국정치연구소)한국정치연구 (Journal of Korean Politics)한국정치연구 Volume 08/09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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