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環境論 序說(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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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盧隆熙
Issue Date
1976
Publisher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Citation
환경논총, Vol.3 No.1, pp. 1-21
Abstract
1.環境問題의 解決에 그 一次的 目標를 둔 環境科學은 問題의 複合性과 相應하는 學問的 體系를 아직 定立하지 못하고 있다.
2. 本 硏究는 環境科學의 方法論을 모색하기 위한 하나의 試圖이며, 종래의 接近方法이나 試行錯課를 통해서는 接近이 不可能하므로 다음과 같은 豫備的 節次가 필요하며 , 이것이 곧 環境論 序說(1)의 硏究範圍이다.
가. 이미 使用中인 諸科學의 關聯用語를 環境科學의 立場에서 再整理한다.
나. 環境問題 解決에 一般的으로 一次的으로 應用할 수 있는 一般理論을 再解釋한다.
다. 이러한 一般理論을 근거로, 特殊理論이 차지하는 環境科學에서의 領域(domain) 을 究明한다.
Ⅱ. 環境의 意味와 環境問題
1. 環境의 意味는 對象 自體에 있지않고 人間 內部에 있다.
2. 環境은 自然, 文化, 技術, 觀念 등이 總合된 實體(entities)"로 理解되어야 하며, 實體에 대한 意味論的 論難보다는 寶體가 存續하고 있는 過程(process)"으로서, 環境의 構造的 關係性에 대한 理解가 더 重要하다.
3. 環境問題는 過程의 問頭에서 縁由한다고 봄이 타당하며, 週程에 대한 基礎的인 原理를 발견하고 이를 問題解決에 응용하려는 努力이 環境科學의 學問으로서의 具體的 目標이다.
ISSN
2288-4459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0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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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대학원)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논총)환경논총 Volume 03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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