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都心再開發을 위한 都市設計方法 研究 (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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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基浩
Issue Date
1985
Publisher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Citation
환경논총, Vol.17, pp. 61-70
Abstract
都市環境은 항상 변하고 있다. 이것은 도시에 살고 있는 시민의 都市環境에 대한 基本的 慾求(Basic Needs)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이다. 도시환경이 변한다는 것은 都市의 空間構造가 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도시공간구조가 변하고 있다는 것은 도시의 土地利用이 바뀐다는 것이고, 이것은 도시交通體系 또한 변화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都市再開發이란 기존도시에서 도시민의 새로운 기본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기존도시의 空間構造를 部分的으로, 局部的으로 制限的으로 改編하기 위한 하나의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실제적으로 도시개발이란 槪念은 막연히 도시의 광역적인 일반지역 (a General Area)에서 발생하는 개발이라기 보다는, 좀더 도시의 特定한 區域에서 발생하는 開發이라고 할 수 있
다. 그러므로 도시재개발을 좀더 구체적으로 정의하려면, 도시재개발구역을 위한 분명한
(Definitive) 경계선이 설정되어야 할 것이다. 도시재개발의 중요한 目的은 분명한 도시개발 구역내에서 기존의 荒幣化된 토지이용을 새로운 토지이용으로 대치시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도시재개발에서 土地利用計劃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한 도시의 도심지역에서의 도시재개발을 위해서는 우선 도심지역에서 현존토지이용이 황폐화되고 있는 지역을 把握한 후, 도시지역 전체의 안목에서 재개발구역을 설정해서 각 구역에 새로운 토지이용을 設定해야 한다. 그러면 도심지역의 여러 재개발구역에서 설정된 새로운 토지이용에 의해서 새로운 交通需要가 發生하게 된다. 그러므로 도심전체 안목에서 未來 交通計劃이 수립되어져야 한다. 이렇게 도심전체 안목에서 재개발구역(들)이 정해지고, 각 구역의 토지이용이 결정이 되고, 이것을 서비스할 수 있는 새로운 교통체계가 수립되었을 때 이것을 都心 再開發의 틀(Redevelopment Framework) 이라고 할 수 있다.
ISSN
2288-4459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9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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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대학원)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논총)환경논총 Volume 16/17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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