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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問精進의 氣風과 敎育聖業의 使命 : 第4代 院長就任에 즈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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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安濟

Issue Date
1986
Publisher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Citation
환경논총, Vol.19, pp. 2-3
Abstract
學問의 길은 멀고 험하지만 萬世에 남길 業績을 쌓는 榮光의 길이오, 敎育의 길은 고되고 어렵지만 未來의 人材를 기르는 보람의 길이다. 大學은 심오한 眞理를 탐구하고 學問을 硏究하는 동시에 人材를 양성하고 高級人力을 배출하는 機能을 수행함으로써 國家發展을 촉진하고社會變動을 올바로 유도하는데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學問과 敎育의 最高中樞機關이다. 멀고 고된 길에서 험하고 어려운 與件을 무릅쓰고 榮光의 기쁨과 보람의 自慰 속에서 崇高한使命感을 가지고 學問과 敎育에 전념하는 것이 大學의 참모습이오 大學人의 理想인 것이다.
서울大學校 環境大學院은 國土와 都市및 地域의 건전한 發展을 先導할 수 있는 力軍을 양성키 위해 1969年 1月 13日에 行政大學院의 都市및 地域計劃學科로 出帆하였고, 國家와 社會의 要求에 더욱 부응키 위해 1973年 1月 25日에는 독립된 大學院으로 昇格되었던 것이다. 學科出帆에서 18年, 大學院設立에서 14年이란 期間이 흐르는 동안 敎授와 學生및 卒業生의 일치된 努力과, 大學當局은 물본 政府와 社會各層의 적극적 지원과 협조로 괄목할만한 成長을 하여 오늘과 같은 확고한 地位에 이르게 되었다. 특히 機關創設과 基盤造成에 모든 努力을 기울이셨던 盧隆熙 初代院長任과 機關의 擴大와 成長에 크게 기여하신 權泰埈 第2代院長任, 그리고 內實과 安定을 구축하는데 많은 공헌을 하신 崔相哲 第3代院長任의 勞苦와 獻身은 오늘과 같은 위대한 大學院으로 발전시키고 흘륭한 投割을 다하도록 만드는데 絶對的 功獻을 했던 것이다.
ISSN
2288-4459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9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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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대학원)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논총)환경논총 Volume 18/19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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