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環境大學院 專功科目의 敎材開發에 關한 研究 : 環境政策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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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盧隆熙
Issue Date
1987
Publisher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Citation
환경논총, Vol.21, pp. 42-66
Abstract
1. 環境政策論 敎材開發의必훌性 環境問題의 解決은 汎世界的인 政策的 關心과 學問的 硏究가 뒷받침될 때 可能하다. 環境問題解決을 위한 學問的 硏究는 環境問題가 가지는 一般的 特性으로 인해 細分化되고 專門化된 旣存學問의 體系를 넘어서는 綜合科學的 接近方法이 必要하게 된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와 세계각국의 環境政策을 比較分析하고 環境政策의 立案, 樹立 및 施行과 關聯되는 社會•經濟的, 技術的 諸般側面을 검토하여 環境政策의 方向을 模索할 수 있는 能力을 배양하기 위한 敎材를 開發한다. 2. 科目設定의意薰 複雜多樣한 環境問題에 積極的이고 能動的으로 對處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環境專門家의 養{成이 必要하다, 環境問題를 다루는 人力은 크게 環境專門家(Environmental Professionals)와 環境問題와 關聯된 專門家로 區分하여 볼 수 있다. 環境專門家는 다시 Environmental Specialists와 Environmental Integrators로 나누어 지는데 Environmental Specialist는 Water Protection Engineer와 같은 專門的인 工學者등을 말하며 Environmental Integrator' 는 어느 한 分野에 대한 專門的인 知識을 가지고서 練合的인 環境敎育을 이수한 사람으로서 蘇合的인 環境研究나 廣範圍한 計劃事業에 參與하여 實際的짧究팀의 리더가 될 수 있는 專門家를 말한다. 環境政策論은 이러한 環境專門家들의 養成을 위한 大學院水準의 環境敎育Curriculum에서 環境에 대한 基本的이고 巨視的인 眼目을 길러주는 必修科目으로 提供될 必要가 있다. 더 나아가서 우리나라의 都市와 環境問題를 評價하여 이 방연의 學問과 方向을 體系化하고 專門人力의 양성에 기여한다. 3. 敎材案作成의 原則 「環境政策論」敎材案의 作成에 參考한 一般的인 지침 은 다음과 같다. 첫째, 本敎材案은 社會科學系와 自然科學系를 莫論하고 모든 環境關聯學專攻者에게 두루 쓰일 수 있도록 -般的이고 結合的인 內容을 다룬다. 둘째, 本敎材案은 碩士課程1學年學生들의 敎材로 使用될 수 있도록 作成한 것이다. 그러나 環境關聯學科의 學部3,4學年의 專攻科目으로 提供될 수도 있을 것이다. 세째, 本敎材案은 環境關聯分野의 政策과 實務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도 -助가 될 수 있도록 理論과 政策을 적절히 배합하였다. 네째, 本敎材案은 全10章하로 大分하고 이를 細分한 小題그리고 各主題에서 提起되는 觀心의 對象에 대해 記述하였다.
ISSN
2288-4459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0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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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대학원)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논총)환경논총 Volume 20/21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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