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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대통령선거의 투표행태에 대한 지정학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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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김형국-
dc.date.accessioned2014-01-22T08:15:03Z-
dc.date.available2014-01-22T08:15:03Z-
dc.date.issued1989-
dc.identifier.citation환경논총, Vol.25, pp. 37-54-
dc.identifier.issn2288-4459-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90488-
dc.description.abstract이 연구는 제13대 대통령선거의 투표행태에 나타난 여야후보의 득표상황을 선거지리학적인 시각에서 지도화하고, 또 득표상황을 대통령후보들의 연고지역인구 같은 사회변수와 연계, 설명함으로써 향차 국토개발정책의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미 다른 나라에서는 국토 또는 지역의 문제를 투표행태를 기준으로 삼아 지정학적으로 연구하고 평가하는 연구작업이 널리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 대통령선거제가 간선제가 되고 부터 한동안 국민들이 국가발전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전국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장치의 하나인 직선제 대통령선거가 없었다. 이런 점에서 제13대 대통령선거는 제 7 대 대통령선거가 있었던 지난 1971년 이래 국가발전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종합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는 최초의 중대 사건인 것이다. 따라서 이 연구는 대통령선거의 투표행태를 국민들이 국가발전을 총체적으로 인식하고 그걸 평가하는 기회라 전제한다. 이 전제대로 국가발전의 외형적, 통계적 자료에 못지 않게 투표결과는 국민들의 마음에 지난 한 세대의 유례없는 경제성장이 어떻게 투영되고 있는가를 말해 주는 중요한 상징이라 하겠다. 다시 말해 투표에 비친 발전에 대한 국민들의 평가는 물량적, 총량적 국가발전의 수준을 한단계 높일 수 있는 중요 정책지표인 것이다. 이 연구의 중요내용은 (1) 대통령후보들의 유효득표율을 고급통계의 방법을 빌어 국토상에 다 지 도화하고, (2) 지도에 나타난 여 야후보별 유효득표율을 투표에 영 향을 미 쳤다고 생각되는 지역별 출신 인구구성같은 변수와 연계시켜 그 상관성을 분석하고 (3) 이 결과들이 시사하는 장차의 국가발전정책의 전개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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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dc.title제13대 대통령선거의 투표행태에 대한 지정학적 연구-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환경논총(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dc.citation.endpage54-
dc.citation.pages37-54-
dc.citation.startpage37-
dc.citation.volume25-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대학원)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논총)환경논총 Volume 24/25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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