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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참여하는 도시설계 : 프로젝트 단위의 민간 비영리조직 설립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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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기호
Issue Date
2003
Publisher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Citation
환경논총, Vol.41, pp. 79-98
Abstract
필자는 지난 8월에 뉴욕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의 목적은 도시공원과 수변 주거단지
(Waterfront Housing)를 보는 것이었기 때문에, 맨하탄 중심에 있는 센트럴 파크와 42번 가에 있는 브라이언트 파크, 그리고 배터리파크 시티를 방문했다. 센트럴 파크는 과거와는 달리 매우 안전한 도시공원으로 변화하고 있다. 뉴욕 시민들의 쾌적한 휴식처로서 변모하고 있다. 현재 센트럴 파크는 미국의 어떤 도시에 있는 도시공원(Citywide Park)보다도 잘 관리되고, 시민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공원이라고 그들은 얘기하고 있다. 만일 고층, 고밀 거대도시인 뉴욕 맨하탄의 한 가운데에 남북으로 51블록에 걸쳐 위치하고 있는 843에이커의 센트럴 파크가 없었다고 하면, 과연 뉴욕의 맨하탄이 제대로 기능하고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42번 가에 있는 브라이언트 파크는 뉴욕공공도서관 옆에 위치한 8에이커 규모의 도시공원으로, 과거에는 마약거래와 범죄의 소굴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일년 내내 시민을 위한 각종 행사가 개최되고, 주변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한 쾌적한 휴식처로 이용되고 있다.
ISSN
2288-4459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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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대학원)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논총)환경논총 Volume 4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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