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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력 교통 이용의 건강증진효과 계량화 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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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장수은; 한상진; 박경욱; 안형준
Issue Date
2010
Publisher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Citation
환경논총, Vol.49, pp. 109-122
Abstract
1980년대까지 교통학의 핵심화두는 이동성(mobility)의 향상이었다. 즉, 사람과 화물이 더 빠르고 더 저렴하게 더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는 교통체계에 관한 연구와 정책이 쏟아졌다. 그 결과 사람들의 경제적·사회적 복리(well-being)수준은 높아졌다. 그러나 이에 못지않게 반대급부도 생겼다. 화석연료의 고갈, 기후변화, 혼잡, 치명적 사고와 부상, 형평성 문제 등이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1990년대 이후로는 지속가능성의 시대라 불릴 만큼 지속가능한 교통(sustainable transportation)에 대한 관심이 국내·외 교통학계의 최대 화두로 등장했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이동성에 지나치게 의존했던 지난 반세기 교통학계의 연구동향에 대한 반성에서 비롯되었기에, 지속가능한 교통은 경제적 효율성, 친환경성, 사회적 형평성이라는 세 가지 구성요소의 조화적 균형을 추구한다(지속가능위원회, 2005; 이성원, 2007; Transportation Research Board, 1997; UK Department for Transport, 2004; The New Zealand Ministry of Transport, 2008).
ISSN
2288-4459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90699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대학원)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논총)환경논총 Volume 4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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