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慢大葉 趙晟譜의 笛 구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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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李相奎-
dc.date.accessioned2014-02-27T00:25:03Z-
dc.date.available2014-02-27T00:25:03Z-
dc.date.issued1997-
dc.identifier.citation민족음악학, Vol.19, pp. 139-168-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90977-
dc.description.abstract慢大葉 중 趙晨譜로 기록된 것이 있어 주목된다. 古調·樂時調·平調 등 악곡의 악조를 나타내는 대부분의 만대엽과 달리, 조성보는 趙晟이 연주했거나 편찬한 악보로 추정되기 때문에 그 악곡의 시기를 가늠할 수 있고, 구음이 併記된 笛譜가 수록되었기 때문에 관악구음법의 변천과정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만대업 조성보는 『仁嶲琴譜』 『南薰遺譜』 『琴讀單』 『琴讀』 『慶大琴普』 등 고악보에 실려있는데 각 조성보는 그 체제와 내용에서 일부 차이를 보인다. 즉 『금보』는 20정간으로 된 정간보률 사용하고 있으며, 그 1 행에 거문고 합자보, 2 행에 거문고 육보, 3 행에는 오음악보로 된 적보, 4행에 적보 육보, 그리고 제5행에 가사가 기록되어 있다. 『금보단』도 거문고 합자보, 거문고 육보, 적보, 적보 육보, 가사 등의 체재률 갖추고 있지만 정간보가 아닌 6대강보로 되어 있는 점이 『금보』와 다른 점이다. 그러나 『남훈유보』•『인수금보』•『경대금보』는 합자보로 된 거문고보만 적혀 있으며, 그 구음도 달려 있지 않다. 또한 이들 세 악보는 정간보를 사용하고는 있으나 12 정간, 14 정간, 16정간 동 여러 가지 정간보가 나타나 그 체제가 서로 다르다. 더구나 악곡 내용에서 일부 누락된 부분이 있는가 하면 2指까지는 12정간보가 사용되다 3指부터는 14정간보가 사용되는 등 전체적으로 일관성이 결여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들 만대엽 조성보가 기록된 5종의 악보 중 적보와 그 구음이 있는 『금보』와 『금보단』의 조성보가 주목된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양음악연구소-
dc.title慢大葉 趙晟譜의 笛 구음법-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민족음악학-
dc.citation.endpage168-
dc.citation.pages139-168-
dc.citation.startpage139-
dc.citation.volume19-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연구소)Journal of the 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 민족음악학 Volume 19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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