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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市 都市構造의 形成過程과 計劃代案의 模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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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崔秉瑄
Issue Date
1981
Publisher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Citation
환경논총, Vol.8, pp. 104-131
Abstract
開港과 더불어 始作된 우리나라 現代都市計劃의 發展過程을 관찰하여 보면 약 30年씩을 간격으로 하는 네 단계로 구분됨을 알게 된다. 굳이 命名하자면 準備期(1876~1903), 道路網 위주의 都市計劃期(1904~1933), 綜合的 都市計劃體制 整備期(1934~1961), 獨自的 都市計劃基盤 構築期(1962~)라 할 수 있는 바 各 段階別 特徵은 다음과 같이 要約된다. 1) 準備期: 開港後의 政治的 混亂期로서 새로운 文物이 도입되기 시작하였으나 일부 開港地를 除外한 일반 도시들에 있어서는 都市計劃事業이라 指稱할 만한 大單位 土木事業은 없었다. 2) 道路綱위주의 都市計劃期: 動機는 不問에 부치고 1904年의 釜山一新義州間 鐵道開通은 새로운 産業時代의 幕을 열었다는 點에서 都市計劃의 轉換點으로도 意味가 크다. 勿論 소규모의 開發事業, 예컨대 電車開設따위는 이보다 몇 년 앞서 數個의 大都市에 計劃·建設되었고 또한 몇몇 주요도로가 擴張 또는 鋪裝되었으나 이는 個別的 事業에 불과했다. 이러한 의미에서 1912年에 計劃告示된 “京城市區改修豫定計劃路線”은 都市 全體를 對象으로 한 計劃이었다는 點에서 우리나라 都市計劃의 획기적인 事件으로 評價될 수 있다. 이 期間중의 都市計劃은 그러나 道路綱計劃에 限定된 것이었으며 建物의 利用規制는 “市街地建築物取締規則(1913)”을 根據로 하는 防火, 建築線規制, 建物衛生, 工場立地規制 따위가 그 주요내용 이었다.
ISSN
2288-4459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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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대학원)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논총)환경논총 Volume 08/09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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