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시뮬레이션模型에 의한 버스專用車路制의 評價 -서울의 경우를 중심으로-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김성수

Issue Date
2001
Publisher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Citation
환경논총, Vol.39, pp. 62-114
Abstract
버스전용차로제는 도시의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한 여러 방안 중 하나로서, 국내외에서 활발히 시행되어 왔다. 특히 서울시의 경우 1986년에 왕산로에 가로변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함으로써 처음 시행된 이 방안은 1997년 현재 총 61 개 구간의 218.5km에서 시행되고 있다. 이는 서울시 총 간선도로연장의 25.4% 또는 19개의 주요 도심지향방사형 간선도로연장의 62.5% 에 해당한다. 버스전용차로제는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최선의 방안으로 제시되는 혼잡통행료 부과방안과 비교하면 차선의 방안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방안의 시행에 따른 편익은 적은 승객을 수송하는 자가용승용차와 택시 등의 운행가능한 차선의 수를 줄이는 대신 많은 승객을 수송하는 버스만이 운행가능한 전용차로를 설치함으로써 발생하는 도로이용자의 총통행시간 감소분과 외부비용감소분 등이며, 비용은 이 방안의 시행 전에는 자가용승용차와 택시를 이용하다가 시행 후에는 버스 등으로 교통수단을 변경하는 도로이용자들의 후생감소분이다.
ISSN
2288-4459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9110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대학원)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논총)환경논총 Volume 39 (2001)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