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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와 칠레 선거가 좌파 의제와 경제통합을 진전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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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로저 부르바흐-
dc.date.accessioned2014-04-30T08:52:44Z-
dc.date.available2014-04-30T08:52:44Z-
dc.date.issued2014-03-
dc.identifier.citationTranslatin, Vol.27, pp. 15-19-
dc.identifier.issn2093-1077-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91589-
dc.description이 글은 웹사이트 움직이는 라틴아메리카(América Latina en Movimiento)에 2014년 1월 6일 발표되었다(http://alainet.org/active/70218).-
dc.description.abstract12월 베네수엘라와 칠레 선거는 향후 라틴아메리카의 정치 파노라마에 틀을 제공함으로써 좌파 성향의 정부들과 이 지역의 포스트 신자유주의 정책들에게 새로운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베네수엘라에서는 지난 12월 8일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베네수엘라통합사회당(PSUV)의 결정적인 승리로 니콜라스 마두로 정부에 활력을 안겨주었으며, 전임 대통령 우고 차베스가 추진해온 21세기 사회주의를 진전시킬 수 있게 되었다. 지난 4월 실시된 대통령 선거에서 마두로가 1.5%의 근소한 차로 승리를 거두자, 야당은 이를 선거부정으로 규정하고 경제전쟁을 야기하여 나라를 뒤흔들려고 하였다. 만일 야당연합이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거뒀거나 득표율에서 근접한 결과를 얻었다면, 마두로 정권을 쓰러뜨리기 위해 전투적인 시위에 나섰을 것이다. 그러나 통합사회당과 여당연합은 자치단체의 3/4 이상을 장악했고, 득표율에서 49% 대 43%로 야권에 앞섰다. 지금은 경제 장악에 초점을 맞춘 계급전쟁이 진행 중이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dc.title베네수엘라와 칠레 선거가 좌파 의제와 경제통합을 진전시키다-
dc.typeSNU Journal-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Burbach, Roger-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신찬용-
dc.citation.journaltitleTranslatin-
dc.citation.endpage19-
dc.citation.pages15-19-
dc.citation.startpage15-
dc.citation.volume27-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7 (20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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