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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대한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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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정진성
Issue Date
2011-02-15
Publisher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Citation
일본비평, Vol.4, pp. 4-16
Abstract
1990년대 초 버블 붕괴와 더불어 시작된 일본의 불황은 이제 20년째 계속되고 있다. 장기불황과 디플레이션이라는 전후 처음 경험하는 이상 사태에 일본 사람들은 놀라고 당황하였다. 2000년대가 시작될 무렵, ‘잃어버린 10년’은 일본사회의 화두였다. 그러나 장기불황은 2000년을 넘기고도 계속되었다. 미약하지만 회복추세를 보이던 일본경제가 2008년의 세계적 금융위기로 다시 주저앉게 되자 사람들은 이제 ‘잃어버린 20년’을 얘기하고 있다. ‘잃어버린 20년’에서는 긴박한 위기의식보다도 일종의 체념과 같은 분위기마저 느껴진다. 이번 특집 “‘잃어버린 20년’과 일본인의 ‘생활’”은, ‘잃어버린 20년’이라고 불리기 시작하고 있는 장기불황이 평범한
일본 사람들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를 밝혀 보고자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ISSN
2092-6863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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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국제대학원)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일본연구소)일본비평(Korean Journal of Japanese Studies)일본비평(Korean Journal of Japanese Studies) Volume 04 (2011.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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